관음증 VS 관종, 누가 더 비호감? 신인 감독의 매서운 감각 돋보인 ‘그녀가 죽었다’ [SS무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남의 집을 훔쳐보고 물건도 슬쩍 훔치는 관음증 공인중개사 구정태(변요한 분)의 레이더에 먹잇감이 걸려들었다. 관종 인플루언서 한소라(신혜선 분)다. 편의점에서 소시지를 물고 비건(채식) 샐러드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을 보고 흥미가 생겼다. 구정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시다, 신임 주한日대사 면담…””한일관계 개선 의지 전했을 것””Next: 트레져 출신 김민울,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참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