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증 VS 관종, 누가 더 비호감? 신인 감독의 매서운 감각 돋보인 ‘그녀가 죽었다’ [SS무비]

    관음증 VS 관종, 누가 더 비호감? 신인 감독의 매서운 감각 돋보인 ‘그녀가 죽었다’ [SS무비]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남의 집을 훔쳐보고 물건도 슬쩍 훔치는 관음증 공인중개사 구정태(변요한 분)의 레이더에 먹잇감이 걸려들었다. 관종 인플루언서 한소라(신혜선 분)다. 편의점에서 소시지를 물고 비건(채식) 샐러드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을 보고 흥미가 생겼다. 구정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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