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떼루 아저씨’ 김영준 전 레슬링 해설가, 별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기자] “이럴 땐 빠떼루를 주얍니다.” “머리 끄뎅이를 잡고…” ‘빠떼루 아저씨’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레슬링 해설가 김영준 전 경기대 스포츠과학대학원 교수가 15일 오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1948년 전북 부안 태생인 고인은 1970∼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기영, 44세에 떠난 친형…형제상 비보Next: 국제적인 보물…메릴 스트립, 칸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SS칸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