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영, 44세에 떠난 친형…형제상 비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배우 강기영이 형제상을 당했다. 15일 강기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강기영의 친형이 향년 44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강기영은 아내, 부모님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아주대학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비심, 광주정신과 맞닿아””…무각사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Next: ‘빠떼루 아저씨’ 김영준 전 레슬링 해설가,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