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리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 너무 성급했다..5년 살았는데 가족 같은 느낌 없었어”(금쪽상담소)

    ‘이혼’ 서유리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 너무 성급했다..5년 살았는데 가족 같은 느낌 없었어”(금쪽상담소)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서유리가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서유리가 출연했다. 서유리는 “아무래도 저의 개인사에 큰일이 생겼다 얼마 전에. 이런 일은 갑자기 일어나는 게 아닌데 이혼이라는 큰일이 실제로 오는 충격은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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