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리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 너무 성급했다..5년 살았는데 가족 같은 느낌 없었어”(금쪽상담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서유리가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서유리가 출연했다. 서유리는 “아무래도 저의 개인사에 큰일이 생겼다 얼마 전에. 이런 일은 갑자기 일어나는 게 아닌데 이혼이라는 큰일이 실제로 오는 충격은 다르더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6회초 2사 3루 강판되는’ 김광현Next: [포토] 5회 안타친 ‘범바오’ 김범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