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시나리오, 이정후 어깨 수술 시즌 아웃···37경기로 끝난 빅리그 첫 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로 다가오고 말았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6)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지난 13일(한국시간) 신시내티와 홈경기에서 수비 중 왼쪽 어깨를 크게 다쳤다. 이후 여러 곳에서 의사 소견을 종합한 결과 수술을 받기로 했다. 샌프란시스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의 날씨(5월18일)Next: 춘천시 ‘챠오, 이탈리아’ 내달 7일 개막…교류·우호 증진 기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