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시나리오, 이정후 어깨 수술 시즌 아웃···37경기로 끝난 빅리그 첫 해

    최악의 시나리오, 이정후 어깨 수술 시즌 아웃···37경기로 끝난 빅리그 첫 해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로 다가오고 말았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6)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지난 13일(한국시간) 신시내티와 홈경기에서 수비 중 왼쪽 어깨를 크게 다쳤다. 이후 여러 곳에서 의사 소견을 종합한 결과 수술을 받기로 했다.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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