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뉴발란스와 협업해 처음으로 그레이 유니폼 제작, 앞으로 14경기 입고 뛴다 [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KT가 처음으로 회색 유니폼을 착용한 채 그라운드에 오른다. KT는 18일 수원 LG전에서 뉴발란스 그레이 데이를 기념한 특별 유니폼을 선보였다. 선수단의 회색 유니폼에 대한 니즈가 있었고 이에 맞춰 2021년부터 용품 후원 계약을 이어가는 뉴발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문재인 회고록에 “”여전히 김정은 수석대변인”” 맹비난Next: 충남도, 스마트축산단지 TF팀 구성..당진시에 참여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