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세이코 골든그랑프리대회 2연패 실패…2m30도 넘지 못했다!

    우상혁, 세이코 골든그랑프리대회 2연패 실패…2m30도 넘지 못했다!
    우상혁(28·용인시청)이 세이코 골든그랑프리 2연패에 실패했다. 우상혁은 19일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7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위알 리스(24·호주)가 2m30으로 우승했다. 4월 홍콩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한 우상혁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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