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 “뉴진스로 투자금 10배 이상 갚았는데, 나보고 배신자라니” [전문]

    민희진 대표, “뉴진스로 투자금 10배 이상 갚았는데, 나보고 배신자라니” [전문]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뉴진스 제작을 통해 충분히 많은 돈을 벌어줬음에도 배신자라는 세간의 시선에 답답하다고 밝혔다. 민대표는 19일 오후 A4 용지 60매 분량의 공식입장을 전했다. 민 대표는 “편견이 있는 사업 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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