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 “뉴진스로 투자금 10배 이상 갚았는데, 나보고 배신자라니” [전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뉴진스 제작을 통해 충분히 많은 돈을 벌어줬음에도 배신자라는 세간의 시선에 답답하다고 밝혔다. 민대표는 19일 오후 A4 용지 60매 분량의 공식입장을 전했다. 민 대표는 “편견이 있는 사업 환경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PA, LA 체인포트 아카데미서 AI 선제적 활용 모색Next: 부산시 이젠센터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강사워크숍’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