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 “두나무·네이버 만나긴 했지만 사적인 자리, 4자대면 해보자” [전문]

    민희진 대표, “두나무·네이버 만나긴 했지만 사적인 자리, 4자대면 해보자” [전문]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두나무와 네이버 관계자를 만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어도어를 인수하라는 제안은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민대표는 19일 오후 A4 용지 60매 분량의 공식입장을 전했다. 먼저 가장 문제가 되는 두나무와 네이버 관계자의 만남에 대해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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