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7인의 부활’과 함께 했던 1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이준이 SBS ‘7인의 부활’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은 지난 18일 종영한 SBS ‘7인의 부활’에서 과거 깡패 출신의 면면부터 복수자들의 리더다운 듬직한 모습을 오가는 변화무쌍한 캐릭터 변주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날렵한 액션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대구전적] 한화 12-2 삼성Next: 류현진, 4천267일 만에 사자 사냥…19일 만에 시즌 3승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