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야구장 지켜보는 김시진 감독관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김시진 감독관이 그라운드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천 취소 인사하는 LG 선수들, 조심히 집에 가세요 [포토]Next: 코치들과 이야기 하는 염경엽 감독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