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27년만 꺼낸 日신혼생활 “둘이었지만 혼자였던 시간들을 견딜 용기가 필요했던 도쿄”소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고현정이 연예계에 발을 디딘 지 35년 만에 시작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보낸 감동을 전했다. 대중들에게 희로애락을 전하는 배우로 살아왔지만, 53세 자연인 고현정의 민낯을 드러낸 건 그에게 처음 있는 일. 지난 10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짙은 안개 주의…낮 최고 24∼28도Next: “내년에 5편 못 본다”…‘범죄도시’ 후속·리메이크 제작 준비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