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드디어”…창립 9년 만에 첫 분기 흑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올해 1분기 별도 기준으로 5억2570만원의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컬리가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거둔 것은 2015년 회사 설립 이후 9년 만에 처음이다. 세금·이자·감가상각 전 영업이익(EBIT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나이트(YOUNITE), 출근길이 런웨이다 [SS쇼캠]Next: 세이브 1위, ‘철통 뒷문 단속’ 담당하는 SSG 문승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