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은 테러에 대한 보상””

    네타냐후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은 테러에 대한 보상"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기로 한 노르웨이와 아일랜드, 스페인의 결정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네타냐후…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