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은 테러에 대한 보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기로 한 노르웨이와 아일랜드, 스페인의 결정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네타냐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옥 모자란다고…英경찰 ‘체포 적게 해라’ 권고 논란Next: 러, 우크라가 탈환했던 동부 요충지 재점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