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 열대병’, 학계서도 소외…””기후변화 영향연구 시급”” 2년 ago57년 ago01 mins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아프리카 국가 등 저개발국에서 주로 나타나는 ‘소외 열대성 질병’이 말라리아와 더불어 기후변화에 따른 확산 우려가 커지는데도 이에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 시장, 센강 ‘세균 득실’ 지적에 내달 직접 수영Next: 이스라엘 인질 가족, 피랍 여군 영상 공개하며 정부 압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