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물들인 뉴진스의 밝은 에너지, 하이브 ‘내홍’에도 그늘 없었다[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모회사 하이브의 경영권 분쟁이 불거진 후 처음으로 공식 무대에 섰다. 이들은 내홍 속에서도 이전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21일 뉴진스는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국제영화제, 국제 영화제위원회 3년 연속 선정Next: [광고카피] 챗GPT 활용에 앞서 먼저 준비해야 할 것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