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가상화폐로 90억대 비자금 조성’ 한컴 회장 차남에 징역 9년 구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추징금 96억700만원도 재판부에 요청…김 피고인 “”제 욕심에 잘못된 선택””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한글과컴퓨터그룹 계열사가 투자한 가상자산으로 90억원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박한결 ‘5회 시원한 솔로포’Next: 日방위백서 “”북한 핵·미사일 개발, 질적 능력향상에 주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