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치 그린 ‘타자’ 장재영…퓨처스서 4안타(1홈런) 5타점 맹타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최근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한 키움 장재영(22)이 퓨처스리그(2군)에서 맹타를 휘둘렀다. 장재영은 24일 고양에서 열린 2024 KBO 퓨처스리그 LG 2군과 경기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6타수 4안타(1홈런) 5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1회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진표 국회의장, “K-실리콘밸리는 수원을 넘어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술패권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미래전략 구상”Next: 광주 송광중, 시의회서 학생 모의의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