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옥이 무너뜨린 SBS 드라마, 지성·전미도·장르물 합친 ‘커넥션’으로 재기 도전 (종합)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SBS 드라마국은 울상이다. 400억원 넘게 투입한 드라마 ‘7인의 부활’이 폭삭 무너졌다. 믿었던 김순옥 작가에 엄기준과 황정음, 이유비, 윤종훈 등 막강 배우들이 출연했음에도 5%조차 넘기지 못했다. 30%에 육박했던 ‘펜트하우스’에 비하면 너무 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출산 D-17’ 아유미, 출산 전 서프라이즈 선물에 감동..“아기방이 환해짐”Next: 복지부, 병원장에 “”전공의 상담해 복귀 의사 확인해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