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승줄 찬 김호중, ‘고개 푹’ 유치장 行 [SS쇼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윤수경기자]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가수 김호중이 포승줄에 묶인 채 강남경찰서 유치장으로 향했다. 김호중은 영장실질심사가 이뤄진 지 약 한 시간여만인 24일 낮 1시 10분 포승줄을 찬 채 법원을 나와 승합차를 타고 강남경찰서 유치장으로 향했다. 김호중은 취재진의 질문에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리시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타시군 복지사업 우수기관 벤치마킹 실시Next: “사비 감독, 한국 사령탑 자리 거절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