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 폭격기’ 지루, 유로 2024 끝으로 ‘佛 국대 은퇴’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38, AC 밀란)가 오는 6월 열리는 유로 2024를 끝으로 국가대표 팀 유니폼을 벗는다. 지루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르퀴프와의 인터뷰에서 은퇴의 뜻을 밝혔다. 지루는 “젊은 선수에게 양보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텃밭부터 미래농업까지…24∼25일 여의도서 서울도시농업박람회Next: 백종원, 1.2톤 트럭 ‘백패카’에 눈뒤집혔다…26일 첫방 (백패커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