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아들’ 성준민 드림필드투어 5차대회서 프로턴 첫 우승 “숏게임 가다듬어 내년에는 KPGA투어로”

    ‘군산의 아들’ 성준민 드림필드투어 5차대회서 프로턴 첫 우승 “숏게임 가다듬어 내년에는 KPGA투어로”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군산의 아들’ 성준민(22)이 값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아마추어 시절 ‘군산이 낳은 최고 유망주’로 주목받은 성준민은 24일 군산 컨트리클럽 김제·정읍코스(파70)에서 열린 2024 드림필드투어 5차대회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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