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아들’ 성준민 드림필드투어 5차대회서 프로턴 첫 우승 “숏게임 가다듬어 내년에는 KPGA투어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군산의 아들’ 성준민(22)이 값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아마추어 시절 ‘군산이 낳은 최고 유망주’로 주목받은 성준민은 24일 군산 컨트리클럽 김제·정읍코스(파70)에서 열린 2024 드림필드투어 5차대회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자 “”신인의 기분으로 보낸 50년…데뷔가 엊그제 같아요””Next: ‘놀면 뭐하니?’ 샤이니, 故종현까지 함께한 데뷔 16주년 우정반지 ‘뭉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