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원년 멤버들의 줄이은 은퇴, 세대교체의 본격 신호탄 쏠까

    V리그 원년 멤버들의 줄이은 은퇴, 세대교체의 본격 신호탄 쏠까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V리그의 산증인들이 줄줄이 코트를 떠난다. 2023~2024시즌이 끝난 후 ‘베테랑’들의 은퇴 소식이 이어졌다. 여자부에서는 정대영(43·GS칼텍스)을 비롯해 한송이(40·정관장), 김해란(40·흥국생명)이 은퇴를 결정했다. 남자부에서는 여오현(46·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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