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원년 멤버들의 줄이은 은퇴, 세대교체의 본격 신호탄 쏠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V리그의 산증인들이 줄줄이 코트를 떠난다. 2023~2024시즌이 끝난 후 ‘베테랑’들의 은퇴 소식이 이어졌다. 여자부에서는 정대영(43·GS칼텍스)을 비롯해 한송이(40·정관장), 김해란(40·흥국생명)이 은퇴를 결정했다. 남자부에서는 여오현(46·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요기요, 포장 서비스 활성화 위한 ‘버스킹 콘서트’ 개최Next: 셀틱은 ‘2관왕’ 달성했는데…오현규·양현준은 아예 명단 제외→우승 세리머니만 함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