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김선빈, 거포 타자 등장~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장안고와 광주일고의 16강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에서 광주일고 김선빈이 솔로포를 날린 후 동료의 환영을 받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리시, 지역경제 뿌리인 소상공인 살린다!Next: 1루는 어림없어~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