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 올 상반기에만 47억 영업적자 기록 한겨레신문이 올해 상반기에만 영업적자가 약 47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우성 한겨레 사장은 사내 메일에서 “회사는 2023년 상반기 6개월 동안 약 47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며 예년보다 적자 폭이 훨씬 커졌다고 밝혔다.최 사장은 한겨레가 종이신문에 쏟는 자원 대폭 축소와 주5일 발행 체제 도입 등 종이 신문 중심의 생산 공정과 인력·직무를 전환, 비효율을 줄이는 등 미래에 대한 대비를 강조했다. 최 사장은 지난 6월 경영설명회에서도 “인력·재원·투자 등 종이신문에 쏟는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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