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임시총회서 정관 개정안 통과…””위원장 선임 논란 차단하고 중립적 인사 뽑는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인신위)가 위원장 선임을 둘러싼 갈등을 해소하고 중립적인 위원장 선임을 위해 정관을 개정했다. 정관 개정에 대해 한국광고주협회(광고주협회)는 인신위가 본연의 역할인 ‘기사 및 광고 심의’ 에 보다 집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입장이다.인신위는 지난 7일 임시총회를 열고 위원회 명칭을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로 변경하고, 위원장 임기를 3년 단임으로 하는 내용 등을 포함한 정관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광고주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인기협)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 등 3개 주주 회원 단체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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