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조우영, 베테랑 엄재웅 꺾고 ‘파죽지세’ KPGA투어 데상트 매치 4강 선착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충주=김민규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년차 ‘신예’ 조우영(23·우리금융그룹)이 데상트 코리아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에서 ‘파죽지세’로 가장 먼저 4강에 올랐다. 조우영은 1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적장애인 휴대폰으로 몰래 6천만원 대출·소액결제한 일당Next: 네이버웹툰, 나스닥 상장 절차 시작…美 SEC에 증권신고서 제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