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조우영, 베테랑 엄재웅 꺾고 ‘파죽지세’ KPGA투어 데상트 매치 4강 선착 [SS현장]

    ‘신예’ 조우영, 베테랑 엄재웅 꺾고 ‘파죽지세’ KPGA투어 데상트 매치 4강 선착 [SS현장]
    [스포츠서울 | 충주=김민규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년차 ‘신예’ 조우영(23·우리금융그룹)이 데상트 코리아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에서 ‘파죽지세’로 가장 먼저 4강에 올랐다. 조우영은 1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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