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안 내리면 이렇게…”” 모네 명화, 기후운동에 수난

    "기온 안 내리면 이렇게…" 모네 명화, 기후운동에 수난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한 환경운동가가 기후위기 대응을 주장하며 프랑스 파리 오르세미술관에 전시된 클로드 모네(1840∼1926)의 그림을 훼손했다가 체포됐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