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4시간29분 ‘대혈투’…조코비치, 무세티 꺾고 프랑스오픈 16강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노박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4시간29분 끝에 프랑스오픈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코비치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남자단식 3회전에서 로렌초 무세티(30위·이탈리아)를 세트 스코어 3-2(7-5 6-7<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Next: 최화정, 27년 자리 지킨 ‘최파타’와 작별하며 눈물…“오래 기억할게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