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27년 자리 지킨 ‘최파타’와 작별하며 눈물…“오래 기억할게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27년간 한결같이 라디오 DJ 자리를 지켜왔던 배우 최화정이 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최화정은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마지막으로 27년간 지켜왔던 DJ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떠났다. 이날 방송은 사전 녹화된 방송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박2일, 4시간29분 ‘대혈투’…조코비치, 무세티 꺾고 프랑스오픈 16강행Next: ‘훈련병 사망사건’ 중대장 살인죄로 고발당해…””미필적 고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