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이혜진 시민기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자신만의 레시피로 당당하게 창업에 도전한 청년 소상공인들이 있다. 이번에는 이들이 지역의 농부, 디자이너와 손을 잡고 로컬푸드를 활용해, 당진을 대표할 수 있는 먹거리 제품 개발을 위해 나섰다.지역의 경제를 살리고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꿈꾸는 소상공인 그리고 그들이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로컬X청년 이음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개발한 5가지 먹거리 제품을 소개해 본다.구름처럼 폭신한 쉬폰 시트 안에 부드러운 크림, 그리고 그 위에 올라간 신선한 제철 과일. 이 세 가지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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