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게양한 부산 아파트 주민 사과…””깊이 반성””

    욱일기 게양한 부산 아파트 주민 사과…"깊이 반성"
    “”저의 어리석은 행동…앞으로 반복하지 않을 것””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현충일에 욱일기를 내걸어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부산의 한 아파트 주민이 결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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