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사령탑’ 김도훈 감독의 당부 “우리 선수들 프로페셔널해, 걱정 안 해도 된다…유종의 미 거두겠다”[현장인터뷰]

    ‘임시 사령탑’ 김도훈 감독의 당부 “우리 선수들 프로페셔널해, 걱정 안 해도 된다…유종의 미 거두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고양=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 김도훈(54) 감독이 유종의 미를 다짐했다. 김 감독은 10일 고양종합운동장에 열린 기자회견에 자리해 중국전 각오를 밝혔다. 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최종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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