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사령탑’ 김도훈 감독의 당부 “우리 선수들 프로페셔널해, 걱정 안 해도 된다…유종의 미 거두겠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 김도훈(54) 감독이 유종의 미를 다짐했다. 김 감독은 10일 고양종합운동장에 열린 기자회견에 자리해 중국전 각오를 밝혔다. 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최종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그니처 지원 ‘꽃보다 더 빛나’Next: [동정] 박완수 경남지사, 보훈위탁병원 입원한 국가유공자 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