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잇세이, 김준우 대체 선수로 올스타전 선발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우리카드의 잇세이가 삼성화재 김준우의 대체 선수로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한국배구연맹 전문위원회는 부상으로 올스타전 참가가 어려운 김준우를 대신해 잇세이를 선발했다. 김준우는 4라운드 최종전 우리카드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잇세이는 남자부 V-스타 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국, 증시 부양책 내놓을까…국내 증시서 홍콩 ETF·ETN 반등Next: 나문희-김영옥, 임영웅 콘서트 비하인드 “사연 채택될 줄 몰랐다” (소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