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방북비 쌍방울 대납 공모’ 등 유죄 이화영, 항소장 제출 2년 ago57년 ago01 mins 1심 재판부 ‘징역 9년 6개월’ 선고…검찰도 조만간 항소 전망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을 공모하고, 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9…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시·전남도·무안군, 공항 이전 캠페인 놓고 ‘줄다리기’Next: 컴백 시그니처 ‘시그니처 포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