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대학서 4월 탈북민 대상 영어말하기대회 개최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오는 4월 미국 하버드대에서 북한이탈주민 대상의 ‘영어말하기 대회’가 열린다. 북한인권단체 프리덤스피커즈인터내셔널(FSI)은 4월 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소년올림픽] 빙속 장거리 기대주 임리원, 여자 1,500m 6위(종합)Next: 에너지 레벨부터 달라진 가스공사, 후반기 ‘태풍의 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