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축하 속에 군문 나선 BTS 진…””아미 안녕””

    색소폰 축하 속에 군문 나선 BTS 진…"아미 안녕"
    BTS 멤버들 신교대 찾아 ‘깜짝 축하’
    전우들과 작별하며 눈물 훔쳐
    (연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12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김석진)이 1년 6개월 간의 군…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