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아 이젠 아미가 널 지킬게…성숙했던 아미, 진 전역식에 마음만 남겼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연천=함상범 기자] BTS의 팬클럽 아미는 성숙했다. 누구보다 진의 제대를 바랐을 테지만, 빅히트 뮤직이 “현장방문을 삼가 달라”고 공지한 대로 현장을 찾은 팬들은 거의 없었다. 진은 12일 오전 8시50분 경기도 연천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열쇠신병교육대)에서 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고채 금리 소폭 하락…3년물 장중 연 3.323%Next: “”젊은층 떠나지 않도록”” 보은군 청년 지원책 다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