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아 이젠 아미가 널 지킬게…성숙했던 아미, 진 전역식에 마음만 남겼다 [SS현장]

    석진아 이젠 아미가 널 지킬게…성숙했던 아미, 진 전역식에 마음만 남겼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연천=함상범 기자] BTS의 팬클럽 아미는 성숙했다. 누구보다 진의 제대를 바랐을 테지만, 빅히트 뮤직이 “현장방문을 삼가 달라”고 공지한 대로 현장을 찾은 팬들은 거의 없었다. 진은 12일 오전 8시50분 경기도 연천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열쇠신병교육대)에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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