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떠난 월화극 ENA ‘크래시’ 왕좌에 올랐다…최고시청률 7.2% 기록, ‘화요 엔딩’ 베스트 3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가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시청률 10% 고지를 돌파할 수 있을지가 최대 기대 포인트로 떠올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ENA ‘크래시’ 10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도 항공장관 “”국내항공사 요금인하 방안 강구…특별회의 구성””Next: 선수들에게 책임감과 몸 관리 중요성 강조한 염경엽 LG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