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에게 책임감과 몸 관리 중요성 강조한 염경엽 LG 감독

    선수들에게 책임감과 몸 관리 중요성 강조한 염경엽 LG 감독
    LG 트윈스 투수 최원태(27)는 12일 서울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다시 한번 검진을 받았다.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오른쪽 광배근 손상이 확정됐다. 회복까지 약 2주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다. 2주 후 재검진을 통해 훈련 재개 여부가 결정된다.허리가 좋지 않은 임찬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