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에게 책임감과 몸 관리 중요성 강조한 염경엽 LG 감독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투수 최원태(27)는 12일 서울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다시 한번 검진을 받았다.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오른쪽 광배근 손상이 확정됐다. 회복까지 약 2주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다. 2주 후 재검진을 통해 훈련 재개 여부가 결정된다.허리가 좋지 않은 임찬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재’ 떠난 월화극 ENA ‘크래시’ 왕좌에 올랐다…최고시청률 7.2% 기록, ‘화요 엔딩’ 베스트 3는?Next: 법원, ‘우크라전 징집 거부’ 러시아인 난민 지위 첫 인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