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두줄 수비 결국 뚫렸다! ‘PSG 특급’ 이강인이 해냈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두 줄 수비로 맞선 중국의 방어망은 결국 균열이 났다. 전반 상대를 뒤흔든 ‘빅리거’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합작품이다.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잠실 스타] ‘79구 QS로 첫승’ 한화 반전카드 바리아, 김경문 감독 통산…Next: 한채영, 키 168cm에 다리길이만 112cm..“황금비율 DNA”(돌싱포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