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SK 계열사 공장서 안전장치 가동해 실란가스 배출(종합)

    실란가스 든 탱크 내부 압력 높아져 안전장치 가동
    (상주=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경북 상주시 청리면 SK계열사 공장에서 탱크 공정 중 안전장치가 작동해 실란가스 일부가 배출됐다.
    17일 낮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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