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손담비 “시험관 1차 실패 눈물 쏙, 7kg 쪄서 거울 안 본다”

    41세 손담비 “시험관 1차 실패 눈물 쏙, 7kg 쪄서 거울 안 본다”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41)가 결혼 2년만에 시험관 시술을 받는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9일 자신의 채널 ‘담비손’에 ‘갑자기 살이 7kg 찐 이유’라는 영상을 올렸다. 아침이라 퉁퉁 부은 얼굴에 신경쓰였는지 “왜 이렇게 부었지?”를 연발한 손담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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