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손담비 “시험관 1차 실패 눈물 쏙, 7kg 쪄서 거울 안 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41)가 결혼 2년만에 시험관 시술을 받는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9일 자신의 채널 ‘담비손’에 ‘갑자기 살이 7kg 찐 이유’라는 영상을 올렸다. 아침이라 퉁퉁 부은 얼굴에 신경쓰였는지 “왜 이렇게 부었지?”를 연발한 손담비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BQ, 올 6월까지 누적 1억1천400만 원 상당 치킨 기부Next: [북러 회담] 中 속내에 관심…긍정평가 속 ‘군사밀착’ 경계도(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