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인권침해 신고의무 위반 혐의로 서울시펜싱협회 제명 결정

    남현희, 인권침해 신고의무 위반 혐의로 서울시펜싱협회 제명 결정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땅콩 검객’ 남현희가 서울시펜싱협회로부터 제명 조치를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남현희펜싱아카데미에서 발생한 학원생 성폭행 사건 등 인권침해 신고의무 위반에 대한 스포츠공정위원회 개최 결과였다. 일간스포츠는 20일 서울특별시체육회 스포츠공정감사실에서 발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