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 바지 임대인 두고 전세사기 친 4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2년 ago57년 ago01 mins 경찰, 추가 범행 계속 수사 중…피해액 150억 넘을 것으로 추정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바지 임대인 이름으로 은행 대출을 받아 무자본으로 건물을 짓고 세입자들로부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현대제철, 제3회 AI·빅데이터 페스티벌 개최Next: 상장 초기 급등락 막자…나스닥, 中·홍콩기업 IPO 심사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