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 바지 임대인 두고 전세사기 친 4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수원서 바지 임대인 두고 전세사기 친 4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경찰, 추가 범행 계속 수사 중…피해액 150억 넘을 것으로 추정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바지 임대인 이름으로 은행 대출을 받아 무자본으로 건물을 짓고 세입자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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