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거북이 400마리 밀반입 시도 중국인, 세관서 ‘딱’ 걸려 2년 ago57년 ago01 mins 마카오서 주하이로 입국하려다 덜미…””과거에도 동종 전과”” (서울=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마카오에 거주하는 중국 본토 출신 남성이 멸종위기종인 거북이 수백마리를 숨긴 채 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HD현대오일뱅크, 서산 삼길포 앞바다에 우럭 치어 20만마리 방류Next: 옥천군의회, 개인형 이동장치 법 제정 건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