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터 6차례 파견…헤타페에서 ‘행복’ 찾은 그린우드, ‘꿈의 이적’ 바르셀로나도 구체적인 관심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헤타페)가 바르셀로나 이적에 다가서고 있다. 그린우드는 지난해 1월 여자친구 성폭행 및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맨유도 자체 조사를 진행했다. 맨유는 “자체 입수한 증거를 분석하면 그린우드가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렸다”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 사면 내일 배송’…바디프랜드, 설 맞아 익일 배송 시행Next: 잇따른 북한 도발 속…UDT, ‘적진 침투해 응징’ 혹한기 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