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송 장편 데뷔작 ‘패스트 라이브즈’, 미 오스카 작품상·각본상 노미네이트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기자]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36)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가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상) 작품상과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23일(현지시간) 제96회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패스트 라이브즈’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순창에 대설주의보 해제…군산 등 5곳 대설주의보 유지Next: 정용화·이홍기→선우정아·웬디…‘송스틸러’ 라인업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