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레-헬튼-마우어, H.O.F. 입회 ‘셰필드 기회 박탈’

    벨트레-헬튼-마우어, H.O.F. 입회 '셰필드 기회 박탈'
    [동아닷컴] ‘통산 3000안타’의 애드리안 벨트레와 ‘아메리칸 아이돌’ 조 마우어, ‘락토버’를 이끈 토드 헬튼이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실시한 2024 명예의 전당 입회자 선정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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