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공장 화재 22시간여만에 진화…마지막 실종자 수색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현정기자] 30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가 22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5일 오전 8시 48분을 기해 아리셀 공장 화재 진화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상황 판단 회의 결과 연기가 보이지 않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제폐업’ 내수면 가두리양식업자들, 내달부터 보상금 받는다Next: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경로당 협의회장 취임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